일본 공항 미팅보드 무료 + 도착 어시스트 ¥3,000~
밤 9시 하네다 도착. 호텔 침대까지 가는 길에 가이드북이 알려주지 않는 네 가지 작은 전투가 있습니다 — 40명이 줄 선 IC카드 발권기, 해외판 Android라서 실패하는 모바일 Suica 설정, 영어가 잘 안 통하는 호텔 프런트, 그리고 이번엔 가볍게 싸겠다고 다짐했던 28kg 캐리어.
일반 픽업이 해결해 주는 건 '이동' 하나뿐입니다. 이 글은 나머지 세 가지와, 트렁크를 닫는 순간 사라지지 않는 기사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미팅 서비스(미트&그리트)란?
도착 로비에서 기사님이 이름 보드를 들고 기다리는 방식입니다. RydAgent는 모든 공항 픽업에 기본 포함, 추가 요금 없음(주차비 포함). 보드가 어려운 일부 공항은 전화·메시지로 안내합니다. 20분 이상 지연 시 픽업 시간 자동 조정, 실제 착륙 후 90분 무료 대기 — "기사님이 정말 있을까"라는 불안을 시스템으로 없앴습니다.
도착 어시스트로 가능한 것
| 어시스트 | 내용 |
|---|---|
| IC카드(Suica) | 발권기·카운터로 안내, Welcome Suica 구매·충전 지원. iPhone은 모바일 Suica 설정 가능 |
| 호텔 체크인 | 프런트 통역, 로비까지 짐 운반, 객실 타입 확인 |
| 공항 셀프 기기 | 출국일: 셀프 체크인기·자동 수하물 위탁기 조작을 통역 지원 |
| 기타 요청 | 상담 가능 — 택큐빈으로 캐리어를 먼저 보내고 빈손으로 신칸센을 탄 고객 실례 있음. 여행 전 미리 문의 |
요금
| 차량 | 요금 | 단위 |
|---|---|---|
| 알파드(4인까지) | ¥3,000/30분 | 30분 최소, 이후 30분 단위 |
| 하이에이스(9인까지) | ¥4,000/30분 | 30분 최소, 이후 30분 단위 |
참고로 하네다→도쿄 정액 ¥16,000에 30분 어시스트를 더해도 ¥19,000 — 여전히 추가 요금 없는 고정 가격입니다.
단 하나의 규칙: 사전 예약
기사님에게는 다음 일정이 있는 경우가 많아, 당일 현장에서 "30분만 더"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 예약 시 선택하거나 픽업 전날까지 연락 주세요. 미리 예약하면 기사님 일정에 확실히 반영됩니다.
할 수 없는 것(정직한 한계)
- 입국 심사·보안 검색·여권 수속: 본인만 가능. 어시스트는 도착 로비부터입니다.
- 본인 확인이 필요한 결제(호텔 보증금 등).
- 본인 없는 체크인: 일본 호텔은 본인 입회 필수. 기사님은 통역과 보조입니다.
- 심야 카운터 영업·실물 카드 재고 보장 불가.
- 해외판 Android 모바일 Suica: 시스템상 미지원(iPhone은 가능).
1일 이상 차터 고객: 신칸센 티켓까지
1일 이상 전세 차량 고객에게는 운영팀이 신칸센 티켓을 사전 구매해 우편으로 보내드리는 서비스가 있습니다. 차터 예약 시 요청하세요(단일 픽업은 대상 외). 차 한 대를 빌리는 게 아니라, 일본 전역의 기사 네트워크를 빌리는 것 — 그게 저희 방식입니다.
여행사이신가요? 같은 지상 어시스트를 귀사 고객을 위해 일본 전역에서 수배해 드립니다. B2B 도매 문의는 여기로.
30초 만에 공항 픽업 예약
즉시 가격 확인. 전화 불필요, 대기 불필요.
